구글 포토 용량 줄이는 방법
- 퀴즈모아 9일 전 2026.07.25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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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지메일과 용량을 공유하는 구글 포토는, 사진·동영상을 쌓아 두면 15GB가 금방 찹니다.
지운 줄 알았는데 휴지통·기기 폴더에 남아 있거나, 백업 화질 설정 때문에 원본이 계속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아래에서 줄이는 순서만 정리합니다.
1. 용량이 어디에 쓰였는지 보기
photos.google.com 또는 앱 설정에서 저장공간·관리 메뉴로 들어가면, 사진·동영상이 얼마나 쓰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 전체 용량은 Google One 저장공간에서도 같이 보면 됩니다. 포토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2. 큰 동영상·스크린샷부터
유틸리티·스크린샷·비슷한 연사·긴 동영상이 용량을 많이 먹습니다. 라이브러리에서 동영상·유틸리티로 모아 보고, 필요 없는 것부터 지우세요.
삭제한 항목은 휴지통에 일정 기간 남습니다. 휴지통까지 비워야 용량이 실제로 줄어듭니다.
3. 휴지통·잠긴 폴더
휴지통을 비우고, 잠긴 폴더·보관함에 넣어 둔 파일도 용량을 씁니다. “지웠는데 안 줄어요”면 여기부터 확인하세요.
기기에서만 지우고 클라우드에 남은 경우도 있습니다. 포토 앱에서 삭제했는지 한 번 더 보세요.
4. 백업 화질·원본 설정
백업이 켜져 있으면 새 사진이 계속 올라갑니다. 설정에서 백업 화질(원본/저장공간 절약)을 확인하고, 불필요하면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올라간 원본을 한꺼번에 “절약”으로 바꾸는 옵션이 있으면, 그 전에 중요한 사진은 따로 내려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5. 기기 폴더·파트너 공유
기기 폴더 백업이 켜져 있으면 다운로드·카톡 저장 사진까지 올라갑니다. 백업할 폴더만 골라 두는 게 좋습니다.
파트너 공유·공유 앨범에 올린 파일도 용량에 잡힐 수 있으니, 안 쓰는 공유는 정리하세요.
6. 아이클라우드와 헷갈릴 때
아이폰이면 iCloud 사진과 구글 포토를 같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iCloud만 줄여도 구글 용량은 그대로일 수 있어요.
아이폰 쪽은 아이클라우드 사진 용량 줄이는 방법을 따로 보시면 됩니다.
7. 지금 정리해 보기
저장공간 확인 → 큰 동영상·유틸리티 삭제 → 휴지통 비우기 → 백업 폴더·화질 점검 순이면 됩니다.
한 번에 다 지우기보다, 큰 파일부터 정리하면 체감이 훨씬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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