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인증서 발급 방법, 은행에서 받는 이유와 용도제한 무료 종류
- 퀴즈모아 6시간 전 2026.08.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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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인증서를 정부24에서 받으려다 메뉴를 못 찾는 경우가 있어요.
금융결제원 YESKEY 안내에 따르면 공동인증서는 은행에서 발급받는 방식이 기본이에요. 정부24에서는 공동인증서를 새로 발급하지 않고, 이미 받은 인증서로 로그인·민원에 쓰는 곳이에요.
용도제한용(은행·카드·보험·민원)은 개인 기준 무료고, 범용은 연 4,400원이에요. 종류를 먼저 고른 뒤 거래 은행 인증센터로 가면 됩니다.
공동인증서 발급은 어디서 하나
YESKEY는 인증서 발급을 「신원이 확인된 신청자에게 인증서를 새로 발급하는 절차」라고 설명해요.
아래는 개인 발급 안내 화면이에요. 공동인증서는 은행에서 받을 수 있고, 발급기관 목록도 여기서 볼 수 있어요.

예외적으로 은행이나 금융결제원에서 신원확인 후 받은 참조번호·인가코드를 입력해 발급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미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에 가입돼 있으면 해당 은행 홈페이지·앱의 인증센터에서 신규 발급을 진행하면 됩니다.
용도제한 무료와 범용 차이
개인 기준으로 보면 은행/신용카드/보험용은 무료예요. 계좌 조회·이체, 카드·보험 업무, 정부 민원까지 이 종류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범용은 연 4,400원(부가세 포함)인데, 주식 거래를 포함한 용도 제한 없는 인증에 씁니다. YESKEY 안내에는 개인 범용은 기존 고객 갱신만 가능하고 신규 발급은 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요.
아래는 YESKEY에 올라온 용도별 종류·수수료 안내예요.

법인은 은행/신용카드/보험용이 연 4,400원, 범용이 더 비싸요. 개인이면 먼저 무료 용도제한용으로 은행에서 발급하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은행 인증센터에서 발급하는 순서
거래 중인 은행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뒤 인증센터·공동인증서 발급 메뉴로 들어가요.
계좌·보안매체(OTP 등)·휴대폰으로 본인확인을 하고, 인증서 종류를 고른 다음 비밀번호를 설정해요.
저장 위치는 PC·USB·스마트폰 중에서 고릅니다. USB에 두면 다른 PC에서도 쓰기 쉽고, PC 하드만 쓰는 경우는 백업을 따로 두는 편이 좋아요니다.
발급이 끝나면 다른 은행·카드·보험·공공 사이트에도 같은 인증서를 등록해 쓸 수 있어요. 유효기간은 보통 1년이고, 만료 한 달 전부터 갱신합니다.
금융인증서와 같이 헷갈릴 때
금융인증서는 클라우드에 두고 6자리 비밀번호로 쓰는 방식이고, 공동인증서는 기기·USB에 파일을 저장하는 방식이에요.
홈택스·정부24·은행 로그인 화면에서 둘 다 보이면, 이미 가진 수단을 고르면 됩니다. 새로 받을 때는 쓸 사이트에 공동인증서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발급 직후 같은 PC에서 정부24·홈택스 로그인 화면의 공동인증서 항목으로 한 번 열어 보면, 저장 매체와 비밀번호가 맞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수수료·발급 가능 여부는 금융결제원 YESKEY와 거래 은행 안내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발급 직전에 해당 은행 인증센터 문구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발급 직후 인증서 저장 위치를 메모해 두세요. 브라우저·보안프로그램 폴더가 달라서, 나중에 로그인할 때 파일을 못 찾는 경우가 많아요.
갱신 알림이 오면 만료 전에 같은 은행 인증센터에서 갱신하면 돼요. 만료 후 재발급은 절차가 더 길어질 수 있어요.
용도제한용으로 받았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막히면, 그 사이트가 범용만 받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용도가 안 맞으면 새로 발급하는 편이 빠를 수 있어요.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는 저장 방식·로그인 화면이 달라요. 사이트에 「금융인증서」만 보이면 공동인증서 파일이 안 뜨는 게 정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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