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클라우드 가격 (가족), 50GB부터 고를 요금
- 퀴즈모아 57분 전 2026.08.2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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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아이클라우드 저장공간이 부족하다고 뜨면, 바로 유료로 올릴지부터 고민하게 돼요. 문제는 아이클라우드 가격이 몇 단계라서, 50GB면 되는지 200GB를 봐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어요.
무료는 5GB예요. 그 위는 iCloud+이고, 사진·백업이 쌓이면 금방 차거든요. 요금표와 비교표를 같이 보면 지금 용량에 맞는 칸이 바로 보여요.
저장공간 요금부터
공식 안내 기준 무료는 5GB예요. 유료 아이클라우드 저장공간은 50GB 월 1,100원, 200GB 월 4,400원, 2TB 월 14,000원이에요.
더 큰 6TB·12TB 요금도 있어요. 사진만 조금 넘치면 50GB, 가족이 같이 쓰면 200GB부터 보는 경우가 많답니다.

모든 iCloud+에는 비공개 릴레이, 나의 이메일 가리기, Apple 초대가 포함돼요.
가족 공유로 최대 5명과 나눠 쓸 수 있지만, 결제하는 사람 한 명이 요금을 내는 구조예요. 혼자면 50GB, 사진 공유가 많으면 아이클라우드 가격 가족 쪽으로 200GB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Apple One을 같이 쓰는 경우에는 One에 포함된 용량과 iCloud+를 따로 내고 있을 수 있어요. 업그레이드 전에 어떤 구독이 청구되는지부터 보면 헛수고를 줄일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One에 이미 200GB가 들어 있으면, 같은 용량을 iCloud+로 한 번 더 사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가격표에서 고를 때
아이클라우드 가격은 용량뿐 아니라 카메라 대수, 가족 공유 여부까지 표에 같이 적혀 있어요.
무료 5GB는 비공개 릴레이·나의 이메일 가리기가 없고, 50GB부터 이 기능이 붙어요. 200GB는 보안 카메라 5대, 2TB는 무제한으로 안내돼요.

특히 가족 공유는 유료 요금제만 해당돼요. 무료 칸에는 가족 공유가 포함되지 않음으로 적혀 있거든요.
설정에서 저장 공간을 보면 지금 몇 GB를 쓰는지가 나와요. 그 숫자와 표의 50GB·200GB를 맞춰 보면 과한 요금을 피할 수 있어요.
고르기 전에 볼 것
용량이 모자라면 사진을 줄이는 쪽도 있어요. 유료로 올리기 전에 백업·사진이 얼마나 차지하는지부터 보면 좋아요.
주의할 점은 가족 공유를 끄면 구성원 용량이 바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이에요. 내리기 전에 각자 사진을 옮겨 두는 편이 좋아요.
나중에 내릴 때는 설정 구독 또는 다운그레이드 옵션에서 5GB를 고르면 돼요. 다만 요금은 이번 청구 기간이 끝나야 바뀌어요.
아이클라우드 저장공간은 무료 5GB 위에서 늘리고, 아이클라우드 가격은 50GB·200GB·2TB가 기본 칸이에요. 지금 쓰는 용량과 가족 공유 여부만 표에 맞춰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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