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2026.08.05 01:32

홈택스 모두채움 신고, 안내문 받은 뒤 제출 전 확인

  • 퀴즈모아 5일 전 2026.08.0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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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채움 안내문이 왔는데 확인만 누르면 끝인지 헷갈리셨나요? 국세청이 금액을 다 채워 줘도, 제출을 안 하면 환급이 안 되고, 틀린 채 동의하면 더 내거나 덜 받는 수가 있어요.



홈택스 모두채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제출 전 확인 포인트



모두채움은 미리 채운 종합소득세 신고서예요

모두채움 신고는 국세청이 납세자 소득 자료를 바탕으로 수입금액부터 납부·환급 세액까지 신고서에 넣어 주는 간편 신고예요. 안내 대상에게 우편·모바일 등으로 안내문이 가고, 홈택스·손택스 종합소득세 화면에서 유형이 모두채움으로 보이면 대상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주 해당되는 유형은 예를 들면 이래요.

  • 연말정산한 근로소득에 기타소득이 더 있는 경우
  • 소규모 사업소득(단순경비율 적용 구간)
  • 공적연금과 다른 소득이 같이 있는 경우
  • 2곳 이상 근로소득을 연말정산 때 합치지 못한 경우

안내문을 못 받았어도 홈택스에서 모두채움 메뉴가 뜨면 대상인지 조회할 수 있어요. 화면·연도 메뉴 이름은 홈택스 공지에 따릅니다.


홈택스 종합소득세·모두채움 확인




모두채움 그대로 제출과 수정 후 제출 ARS 구분



그대로 제출할지, 고쳐 제출할지부터 나눠요

핵심은 국세청이 넣은 숫자가 내 현실과 같은지예요.

  • 그대로 제출: 수입·경비·공제·환급·납부 금액이 실제로 같을 때. 환급 대상은 그대로 제출하는 편이 빠른 환급 일정 안내와 맞물린 경우가 많아요.
  • 수정 후 제출: 부양가족 인적공제, 실제 경비, 누락 소득, 다른 공제·감면이 있을 때. 홈택스·손택스에서 항목을 고친 뒤 제출합니다.
  • ARS(안내 번호·1544-9944 계열): 안내 금액에 동의하고 끝내는 방식. 세부 공제를 넣는 수정엔 맞지 않아요.

환급으로 나온 안내문이어도 신고를 제출하지 않으면 입금 절차가 시작되지 않아요. 환급 예정 문구만 보고 화면을 닫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홈택스·손택스에서 보는 순서

대략 이런 순서로 진행해요.

  • 홈택스 또는 손택스 로그인
  • 종합소득세 신고 메뉴에서 신고 안내 유형·모두채움 확인
  • 수입금액, 필요경비, 공제, 납부세액 또는 환급세액 검토
  • 금액이 같으면 이대로 신고, 다르면 수정 후 제출
  • 접수증·신고 완료 화면 저장
  • 납부할 세액이 있으면 기한 내 납부, 환급이면 계좌 확인
  •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여부도 같이 확인

확정신고 기간은 보통 5월이고, 말일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연장되는 특례가 있습니다. 올해 일정은 국세청·홈택스 공지 날짜를 보세요.


제출 전 자주 빠지는 것

  • 지급명세서·소득 조회와 안내 금액이 다른지
  • 환급 계좌가 본인 명의인지
  • 연락처가 예전 번호로 남아 있는지
  • 장부·복식부기·성실신고확인 대상 사업인지(해당하면 모두채움만으로 부족할 수 있음)
  • 수정 없이 낸 뒤 오류를 발견하면 기한 내 수정신고 등 별도 절차

세무 도움이 필요하면 수입 규모와 장부 여부를 먼저 말하고 상담하는 편이 덜 헷달라요.


홈택스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안내문이 없어도 모두채움인가요?
홈택스 종합소득세 화면에서 모두채움 유형이 보이는지가 더 확실해요. 안 보이면 일반 신고 경로를 확인하세요.

확인만 누르면 환급되나요?
안 됩니다. 신고 제출까지 끝나야 환급 처리가 진행돼요.

ARS로 해도 공제를 더 넣을 수 있나요?
ARS는 안내 금액 동의가 중심이에요. 공제·소득 수정은 홈택스·손택스가 더 나아요.

예전에 신고 안 한 환급도 같이 되나요?
과거 연도는 원클릭 환급·기한 후 신고 등 별 메뉴일 수 있어요. 올해 모두채움 제출과 섞지 말고 홈택스에서 해당 연도를 고르세요.


안내 금액이 내 소득이랑 같은지만 먼저 보세요. 같으면 제출까지, 다르면 홈택스에서 고친 뒤 제출하는 순서가 덜 헷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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