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2026.08.11 00:43

개인워크아웃 신청 조건, 연체 90일·총 채무 15억 이하와 상담 예약·추심중단

  • 퀴즈모아 9시간 전 2026.08.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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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대출 연체가 두 달 넘어서면 전화부터 와 걱정이 커지죠. 90일 이상이 되면 신용회복위원회 개인워크아웃으로 이자 감면·원금 조정·분할 상환을 받아 볼 수 있어요. 대상이 아니면 신속·사전채무조정이나 다른 제도를 봐야 하니, 연체 기간·채무 한도부터 맞춰 보세요.


개인워크아웃 안내 보기



연체 90일 이상일 때 개인워크아웃 대상


신용회복위원회가 안내하는 개인워크아웃은 연체기간 90일 이상인 경우에 해당해요. 연체가 더 짧으면 같은 사이트에서 신속채무조정(30일 이하)·사전채무조정(31~89일)을 먼저 보면 됩니다.


신청이 접수되면 다음 날부터 본인·보증인에 대한 추심이 중단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연체 이자·이자는 전액 감면하고, 상환 능력에 따라 원금 감면(미상각 최대 30%, 상각 20~70%)과 무담보 최장 8년 원금균등 분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위원회 공식 개인워크아웃 안내 화면입니다.



개인워크아웃 신청 대상 연체 90일 이상과 총 채무 15억 이하 안내 화면




총 채무 15억 이하, 최근 6개월 신규 30% 미만


신청 대상으로 잡히는 채무액은 채권금융회사 총 채무 15억 원 이하예요. 안내는 무담보 5억·담보 10억으로 나눕니다. 여기에 최근 6개월 안에 새로 생긴 채무 원금이 총 채무 원금의 30% 미만이어야 합니다.


한도·비율이 안 맞으면 심사에서 빠질 수 있으니, 카드·대출 잔액 조회를 먼저 해 두고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주택담보 채무가 있으면 상환 기간이 무담보와 다르게(주담대는 최장 35년 원리금균등) 잡힐 수 있어요.



개인워크아웃 원금감면 추심중단 신청 다음날 즉시 안내 카드



상담 예약부터 접수·신청비 순서로 진행


서류만 홈페이지에 올리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상담 예약 → 전화·온라인 상담·접수 → 추심중단 통지 → 신청비·예납 → 심사·채권기관 동의 → 합의 순으로 흘러가요.


● 전화 예약: 1600-5500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 인터넷·모바일 앱 예약: 위원회 사이버 상담·앱

● 상담 시 본인확인(주민등록증·운전면허·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등, PASS 단독은 불가 안내)


접수 뒤에는 신청비 5만 원(7일 내), 예납금 1회분(14일 내) 납입 안내가 이어집니다. 세부 일정은 상담 시 화면·안내에 따르세요.


채무조정 상담 예약 안내



확정 후 연체정보·공공정보 해제 조건


채무조정이 확정되면 연체정보·채무불이행자 정보가 해제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공공정보(1101)는 1년 성실 상환 뒤 해제한다고 적혀 있어요. 상환 중에는 6개월 단위로 최장 3년까지 유예(유예이자 연 2%) 옵션도 있습니다.


본인 소득·재산에 따라 추가 서류가 더 붙을 수 있으니, 안내에 나온 목록만으로 끝내지 말고 상담에서 체크하세요. 제도·한도는 위원회 공시에 따르며, 게시 시점 기준으로 안내 화면을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관련해서 금리 부담을 줄이려는 경우나 다른 채무 제도를 비교할 때는 사이트 내 채무조정 비교표와, 퀴즈모아의 대출·금리 관련 글도 같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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