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6.08.09 17:27

파크골프 스코어 파·버디 뜻과 9홀 기준 타수, 스코어카드 기록 방법

  • 퀴즈모아 23시간 전 2026.08.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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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를 치고 나서 스코어카드에 뭘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모르면, 같은 타를 쳤어도 같이 친 사람과 숫자가 어긋나요.


장비 소개와 달리 이번엔 파·버디 같은 스코어 용어, 홀별 타수 한도, 카드 기록·서명, 구장 준수사항, 협회 대회 신청 위치를 나눠 적을게요.


생활 라운드는 구장 안내를, 대회는 협회 규정·대회 안내를 기준으로 보시면 돼요.



파·버디·보기는 기준 타수랑 비교한 말


파크골프도 골프처럼 홀마다 기준 타수(파, Par)가 있어요. 실타수가 파와 같으면 파, 1타 적으면 버디, 2타 적으면 이글이에요.


1타 많으면 보기, 2타 많으면 더블 보기예요. 티샷 한 번에 홀에 넣으면 홀인원이고, 그 경우도 타수는 1로 적어요.


경기는 보통 홀마다 친 타수(벌타 포함)를 더해 총 타수가 적을수록 앞서는 스트로크 방식이에요.


표준 9홀 코스는 흔히 파3 네 홀, 파4 네 홀, 파5 한 홀로 짜여 9홀 기준 타수 합 33타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 파 구성은 구장 스코어카드·안내판을 확인하세요.



스코어카드에 몇을 적는지


홀을 끝낼 때마다 그 홀의 실제 타수 + 벌타를 적어요. 파3 홀에서 티샷·접근·OB 벌타가 섞였으면 합친 숫자를 쓰는 식이에요.


일부 생활·대회 안내에서는 타수가 기준 파의 2배를 넘어도 파의 2배까지만 기록한다고 설명해요. 예로 파3는 6, 파4는 8, 파5는 10까지 적는 식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어요. 출전 대회·로컬 룰에 다르면 그 규칙이 우선이에요.


대회 스코어카드는 동반자와 숫자를 맞춘 뒤 서명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보다 적게 적어 제출하면 실격 처리된다는 설명도 공식 안내에서 자주 나와요. 반대로 너무 많이 적어 제출하면 그 큰 숫자 그대로 인정되는 식으로 다루기도 합니다.


생활 구장에서도 홀마다 바로 적어두면 끝까지 갔을 때 서로 숫자가 안 맞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구장 준수사항, 점수 전에 지키는 것


점수보다 먼저 보면 좋은 것이 구장 홈페이지의 준수사항이에요. 중랑구립 파크골프장 이용안내에는 예를 들면 이런 문구가 있어요.


● 정시 시작·종료 안내 시 퇴장

● 경기자 외 출입 금지

● 운동복·운동화, 인가된 파크골프 용구

● 앞 팀 홀아웃 후 티샷, 다른 팀과 안전 거리

● 장내 음식물·흡연 금지


중랑구립 파크골프장 이용 시 준수사항 안내 화면


같은 페이지에 이용 취소 규칙 등도 따로 적혀 있으니, 갈 구장 홈페이지 이용안내를 기준으로 보세요.


중랑 구장은 시설개요에 1~9홀(면적 8,248㎡ 등)로 안내돼 있어요. 9홀 생활 코스에서 스코어 연습을 하기 좋은 구조예요.


중랑구립 파크골프장 시설개요 1에서 9홀 규모 안내


중랑구립 파크골프장 이용안내 보기


이용 요금·예약 요일 표는 구장마다 다르고, 그 내용은 파크골프 초보·구장 예약 요금 안내 글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대회 스코어는 협회 대회 안내에서


전국 대회에 나가면 접수 기간, 장소, 참가 신청 버튼이 대회마다 달라요. 대한파크골프협회 사이트 대회·행사 일정 페이지에서 목록을 보고, 접수중이면 참가 신청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일정 목록과 참가 신청 버튼 화면


대회용 스코어 규칙·공인 용구는 해당 대회 안내와 협회 공인 규정을 따르세요. 생활 구장 로컬 룰과 숫자가 다를 수 있어요.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일정 보기


첫 라운드에서는 홀마다 파를 카드에 적고, 실타를 바로 적어 동반자와 맞춰 보세요. 대회를 노리면 협회 대회 페이지에서 접수 상태까지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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