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6.09.08 19:48

기후동행카드 구매, 실물카드 3천원 단기권 충전 방법

  • 퀴즈모아 23시간 전 2026.09.08 19:48
  • 0

기후동행카드 구매를 알아보다 보면 30일권이 종료됐다는 안내 때문에 이제 카드를 살 수 없는지 궁금해져요. 현재는 30일권 충전은 끝났지만 1~7일 단기권은 계속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서울에 며칠 머물면서 버스와 지하철을 자주 이용한다면 휴대전화 종류에 맞춰 모바일 또는 실물카드를 준비한 뒤 단기권을 충전하면 돼요.


지금 구매하면 단기권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기후동행 카드 구매 실물


2026년 9월부터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더 이상 새로 충전할 수 없어요. 대신 1일 · 2일 · 3일 · 5일 · 7일 단기권은 계속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새로 구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물카드 가격은 3,000원이고 카드값과 실제 사용할 단기권 충전금은 별도예요.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역사 내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와 역사 주변 편의점 등에서 실물카드를 구입할 수 있어요. 판매 여부는 방문 장소의 재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실물카드 구매와 등록 방법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공식 FAQ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실물카드 구매 방법 확인하기

카드를 구입한 뒤에는 티머니 카드&페이에 등록해 두는 게 좋아요. 카드 등록을 하지 않으면 환불 등 일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제한이 생길 수 있답니다.


안드로이드는 모바일, 아이폰은 실물카드로 준비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모바일


안드로이드 OS 12 이상 휴대전화라면 모바일티머니 또는 삼성 월렛에서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를 발급하고 충전할 수 있어요. 별도의 실물카드 3,000원을 낼 필요가 없어요.


아이폰 이용자는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대신 실물카드를 준비하면 돼요. 먼저 실물카드를 산 뒤 등록하고 역사 내 무인충전기에서 필요한 단기권을 선택하는 방식이에요.


① 안드로이드 OS 12 이상이면 모바일카드 발급
② 아이폰이면 3,000원 실물카드 구매
③ 실물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에 카드 등록
④ 이용 당일 필요한 단기권 충전


단기권은 미리 충전해 두는 방식이 아니에요. 충전한 날부터 사용기간이 바로 시작되므로 서울에서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시작하는 날 충전하는 게 중요해요.

실물카드는 한 번 구입하면 단기권 이용 때마다 새 카드를 다시 살 필요는 없어요. 사용기간이 끝난 뒤 같은 카드에 필요한 권종을 다시 충전할 수 있어요.


단기권은 1일 5천원부터 7일 2만원까지예요


현재 단기권은 1일권 5,000원, 2일권 8,000원, 3일권 10,000원, 5일권 15,000원, 7일권 20,000원으로 운영돼요.


단기권에는 따릉이와 한강버스가 포함되지 않아요. 또 3일권을 충전했다면 충전일부터 기간이 계산되므로 여행 일정과 맞춰 권종을 선택해야 해요.


단기권 가격과 이용범위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안내 페이지에서 현재 기준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가격 확인하기

기존 30일권은 8월 31일 충전이 종료됐고 마지막 충전분은 9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30일권 종료와 기후동행패스 전환 내용은 기존 글에서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와 모두의카드 전환 글도 같이 보세요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