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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4:03

네이버 메일 용량 부족할 때 먼저 지울 것

  • 퀴즈모아 7일 전 2026.07.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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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일에서 갑자기 용량이 꽉 찼다고 뜨면, 받은메일함만 지우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보낸메일함·첨부파일·휴지통이 더 많이 먹는 경우가 많아요. 받은 쪽만 비워도 숫자가 안 줄어들면 그쪽부터 보면 됩니다.


모바일 앱만으로는 대량 정리가 불편하니, PC 웹(또는 모바일에서 PC버전)으로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네이버 메일 용량 부족할 때 첨부·보낸함·휴지통 정리 안내



용량부터 어디서 보나


메일.naver.com 에 로그인한 뒤, 왼쪽이나 설정 쪽에 있는 메일 용량 메뉴를 엽니다.


여기 보면 받은메일함·보낸메일함·휴지통 같은 항목별로 얼마나 쓰는지 나옵니다. 어디가 제일 무거운지 먼저 확인하세요.


용량이 거의 다 차면 메일 수신이 막히거나 첨부가 안 되는 식으로 불편해지니, 꽉 차기 전에 정리하는 게 덜 급합니다.


용량 부족할 때 먼저 지울 것


1순위는 첨부파일이 큰 메일입니다. 메일함에서 용량순으로 정렬하거나, 첨부가 있는 메일만 골라 지우는 방식이 빠릅니다.


2순위는 보낸메일함입니다. 내가 보낸 대용량 첨부 원본이 그대로 남아 용량을 잡아먹습니다. 받은 것만 비우고 보낸 쪽은 안 건드리는 사람이 많아요.


3순위는 휴지통·스팸입니다. 삭제해도 휴지통에 남아 있으면 용량에 포함됩니다. 정리한 뒤에는 휴지통을 비워야 숫자가 내려갑니다.


광고·프로모션·청구/결제 메일함도 쌓여 있으면 비우기부터 하면 체감이 큽니다.


네이버 메일에서 용량 확인하기


한 번에 정리하는 방법


메일 용량 화면의 메일함 관리에서 각 메일함 옆 비우기로 통째로 비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메일만 남기고 싶을 때는 검색으로 연도·발신자를 좁힌 뒤 일괄 삭제하세요.


기간으로 정리 기능이 있으면, 오래된 구간을 지정해 휴지통으로 보낸 다음 휴지통까지 비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중요한 첨부는 MYBOX 같은 클라우드에 옮겨 두고 메일 원본을 지우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앞으로 보낼 때도 파일을 직접 붙이기보다 링크 공유가 용량에 유리합니다.


그래도 부족하면


기본 제공 용량을 넘기면 멤버십·MYBOX 연동으로 확장하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정리만으로 안 되면 그쪽을 보면 됩니다.


다만 확장 전에 보낸메일함·휴지통·대용량 첨부를 안 비운 상태면, 늘려도 금방 다시 찹니다. 먼저 지울 것부터 하는 게 맞아요.


네이버 메일 용량 정리하러 가기


정리하면


용량 부족이면 받은메일함만 보지 말고, 첨부·보낸메일함·휴지통 순으로 비우세요.


휴지통까지 비워야 실제 여유가 생깁니다. PC 웹에서 메일 용량 메뉴를 열고 무거운 항목부터 지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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