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운전면허증 발급 방법, 수수료와 국제운전면허증 차이
- 퀴즈모아 1시간 전 2026.08.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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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짧게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 대신 영문운전면허증(국문겸용)을 찾는 경우가 많아요.
공단 안내상 인정 국가에서는 번역공증 없이 쓸 수 있지만, 인정하지 않는 나라는 국문면허·국제면허·여권이 필요하고 기간도 나라마다 달라요.
신청은 안전운전 통합민원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어디서 신청하고 뭘 가져가나
신청 장소는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예요. 다만 강남운전면허시험장과 인접한 강남경찰서는 신청이 안 된다고 적혀 있어요.
본인이면 운전면허증(없으면 신분증)이면 되고, 대리면 위임장·대리인 신분증을 더 준비하세요. 완성된 면허증 수령은 본인만 가능해요.
여권 영문명은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하면 조회할 수 있고, 사진을 바꾸고 싶으면 6개월 이내 여권용(3.5×4.5cm) 1매가 필요해요.
아래는 안전운전 통합민원 ‘영문운전면허증(국문겸용)’ 구비서류 화면이에요.

수수료, 적성검사와 갱신·재발급
수수료는 상황에 따라 달라요.
● 적성검사: 모바일 IC영문 21,000원 / 일반 영문 16,000원
● 갱신·재발급·신규: 모바일 IC영문 15,000원 / 일반 영문 10,000원
재발급(국문·영문)을 신청해도 기존 적성검사(갱신) 기간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안내돼 있어요.

국제운전면허증이랑 언제 갈라지나
영문면허를 인정하는 나라에서는 번역공증 없이 운전이 가능하다고 공단에 적혀 있어요. 다만 나라마다 추가 서류를 물을 수 있으니 출국 전 해당국 대사관 확인이 안전해요.
인정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한국 면허·국제운전면허증·여권이 필요하고, 허용 기간도 대개 짧은 편이에요. 출국이 임박했거나 국제면허가 맞는지 헷갈리면 국제운전면허 발급 글도 같이 보세요.
모바일·IC로 받고 싶으면 수수료가 15,000원·21,000원 구간이에요. 절차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을 참고하면 돼요.
해외 단기 운전이면 인정 국가·수수료 구간부터 확인하고, 인정 여부가 애매하면 국제면허 쪽을 함께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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