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2026.08.01 07:27

미수령주식 조회, 휴면성증권 계좌랑 창구가 달라요

  • 퀴즈모아 13시간 전 2026.08.0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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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산 주식이 어디 있는지, 배당금이 안 들어왔는지 궁금한데 창구 이름이 너무 비슷해요.


휴면성 증권계좌는 증권사에 열어 둔 계좌가 오래 잠든 쪽이고, 미수령 주식은 명의개서 대행기관이 보관 중인 주식을 찾는 쪽이에요.


휴면예금·미수령금(예보)이랑도 달라요. 은행 예금만 보면 주식은 안 나와요.


아래는 금융투자협회 「휴면성증권계좌 조회」 안내와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 「주식 찾기」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한 거예요.


1. 먼저 갈라 볼 것, 휴면 계좌 vs 미수령 주식


휴면성 증권계좌는 금융투자협회 안내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매매·입출금이 없고 예탁자산이 일정 금액 이하인 계좌(반송계좌 조건이 붙는 유형 포함)를 말해요.


미수령 주식은 증권대행 안내상, 증권회사 계좌로 두지 않고 미수령 주식·종이주권을 직접 들고 있는 주주가 「주식 찾기」로 보는 내역이에요.


이미 증권사 계좌에 들어 있는 주식은 예탁결제원 주식 찾기 대상이 아니라고 명시돼 있어요. 그때는 그 증권사에 문의하거나, 소유자(실질주주) 정보로 거래 증권사를 확인하는 길이 안내돼 있어요.



2. 휴면성 증권계좌는 어카운트인포·증권사에서


여러 증권사를 한 번에 보려면 금융투자협회 안내대로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 payinfo.or.kr)에서 계좌통합조회(증권사)를 누르세요. 대상 증권사 목록도 협회 페이지에 적혀 있어요.


개별 증권사 홈페이지 휴면계좌 조회도 가능해요. 협회 안내에 따르면 회원가입 없이 성명·주민등록번호·인증으로 조회하는 곳이 많아요.


휴면성증권계좌 조회 안내 열기



금융투자협회 휴면성증권계좌 조회 안내 어카운트인포 증권사 목록 화면



위가 금융투자협회 휴면성증권계좌 조회 안내 화면이에요. 어카운트인포 링크와 증권사별 조회 목록이 같이 나와 있어요.


어카운트인포에서 증권계좌 조회



3. 미수령 주식은 예탁결제원 주식 찾기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 홈페이지(ta.ksd.or.kr) 주주서비스 → 주식 찾기로 들어가면 돼요. 「나의 주식찾기」로 본인 인증 후 조회하는 흐름이에요.


이용 대상은 증권회사를 이용하지 않고 미수령 주식·종이주권을 직접 보유한 주주예요. 조회 내용은 본인 명의 미수령 주식·실물 종이주권 내역이에요.


명의개서대행회사가 예탁결제원이 아니면 여기서 안 나와요. 국민은행·하나은행 증권대행부 쪽을 따로 봐야 한다고 안내돼 있어요. 회사마다 대행기관이 다르니 한곳만 보고 끝내면 놓칠 수 있어요.


문의는 예탁결제원 대표전화 1577-6600(평일 9~18시)이에요.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 주식 찾기 미수령주식 안내 화면



위가 증권대행 「주식 찾기」 안내예요. 증권사 계좌 보유·다른 대행기관·법인주주는 이용 불가로 적혀 있어요.


예탁결제원 증권대행에서 주식 찾기



4. 휴면예금·미수령금이랑 섞지 마세요


은행 휴면예금은 서민금융진흥원 쪽이고, 예보 미수령금은 또 다른 창구예요. 주식·증권 계좌를 찾을 때 그쪽으로만 가면 결과가 비어 보일 수 있어요.


주식 찾기 화면에도, 제공 정보가 실시간·법적 증거자료가 아니라고 안내돼 있어요. 조회 후 수령·이전은 명의개서팀·해당 증권사 안내를 따라가세요.


비슷한 숨은 돈 글은 휴면예금 조회, 미수령금 통합신청을 같이 보면 창구가 갈려요.


오늘은 증권사에 계좌가 있는지부터 보고, 계좌면 어카운트인포·증권사, 미수령·종이주권이면 예탁결제원 주식 찾기로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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