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신청 방법, 생일 한 달 전부터 복지로에서 미리 접수하는 이유
- 퀴즈모아 7시간 전 2026.08.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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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5세가 되면 기초연금이 알아서 들어온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아요. 신청을 해야 심사가 시작되고, 생일이 지난 뒤에 내면 그달부터만 받을 수 있어요.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부터 접수할 수 있으니, 시기를 맞춰 두면 생일 달부터 받을 수 있어요.
기초연금 신청은 언제부터 되나
신청은 연중 가능하고,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1개월 전 초일부터예요.
아래는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에 나온 신청 장소와 기간 안내예요.

주소를 옮겼다면 지금 사는 곳의 읍·면·동에 내면 됩니다.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가도 같은 신청이 가능해요.
복지로·주민센터에서 신청하는 곳
읍·면·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받을 수 있고, 복지로에서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방문이 어려우면 복지로에서 본인 인증 후 서비스 신청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 공동인증서·간편인증 모두 가능해요.
대리인이 낼 때는 본인과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이 필요해요. 자녀나 가족이 대신 접수할 때도 같은 서류예요.
기초연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장애인등록증·여권 등으로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면 됩니다.
받을 계좌의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준비하세요. 부부가 모두 기초연금을 받고 둘 다 동의하면 한 사람의 통장만 내도 됩니다.
아래는 준비할 서류와 현장에서 작성하는 서식 안내예요.

배우자가 있으면 배우자의 금융정보등제공동의서가 필요해요. 배우자가 신청하지 않거나 자격이 없어도 소득·재산 조사 대상입니다.
방문 신청이면 배우자 서명 동의서를 가져가고, 전·월세면 임대차계약서도 해당할 때 챙기세요.
신청서·금융정보등제공동의서·소득·재산 신고서 등은 읍·면·동이나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비치되어 있어 현장에서 작성할 수 있어요.
전산으로 소득·재산이 확인되지 않으면 담당자가 추가로 서류를 요청할 수 있어요.
서류가 빠지면 접수가 늦어지니, 방문 전에 신분증·통장·동의서부터 챙기고 가세요.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기
복지로(www.bokjiro.go.kr)에 로그인한 뒤 서비스 신청 메뉴에서 기초연금을 고르면 됩니다.
신청만 끝내면 끝이 아니에요. 소득·재산 조사 결과에 따라 수급 여부가 정해지고, 통지 후에는 매월 정해진 날에 입금돼요.
이미 국민연금을 받고 있어도 기초연금은 별도 신청이에요. 자격 조건이 다르니 겹쳐서 받을 수 있는지도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 안내에 따라 신청서와 동의 항목을 채우면 접수가 끝나요.
2026년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천 원이에요. 소득인정액이 이보다 낮아야 대상이 됩니다.
금액·기준은 바뀌니, 신청 직전에 기초연금 누리집이나 복지로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신청 장소·서류 이름은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접수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신청 화면에서 배우자·자녀 소득·재산을 같이 적는 칸이 나오면, 안내 문구대로 가구 기준으로 넣으세요. 혼자 소득만 넣고 넘어가면 심사가 길어질 수 있어요.
복지로 접수가 안 되는 지역·상황이 있으면 주민센터 방문 접수로 바꿔도 괜찮아요. 같은 달 기준이니, 방문 전에 필요 서류를 한 번에 챙기세요.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도 접수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방문 전 관할 안내 전화를 한 번 확인하고 가세요.
지급이 시작되면 매월 정기 입금일이 안내됩니다. 통장 변경이 필요하면 복지로·주민센터에서 변경 신청을 따로 하세요.
신청 결과가 늦어지면 복지로 마이페이지나 주민센터에 진행 상태를 물어보면 돼요. 서류 보완 요청이 있으면 기한 안에 다시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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