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일반보증 특례보증 차이, 최대 1500만원 한도와 2026 신청 방법
- 퀴즈모아 54분 전 2026.08.12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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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햇살론이랑 햇살론15, 이름을 바꿔 가며 찾아도 어느 쪽인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2026년 1월 2일부터 서민금융진흥원은 비슷한 보증부 대출을 햇살론 일반보증과 햇살론 특례보증 두 줄로 묶었습니다.
일반은 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 특례는 햇살론15+최저신용자특례보증이 합쳐진 자리예요. 한도·자격 조합·금리가 다르니, 내 소득·신용부터 맞춰 보면 됩니다.
일반보증과 특례보증, 자격·한도부터
서금원 보도자료 기준 일반보증 지원 대상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또는 연소득 4,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예요. 근로자·자영업자·농축임어업인 등이 포함됩니다. 대출한도는 최대 1,500만 원이고, 서금원 신용평가에 따라 달라져요. 적용금리는 연 12.5% 이내(대출금리 연 10% 이내+보증요율 연 2.5% 구조)이고, 보증비율은 90% 위탁보증입니다.

특례보증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 하위 20% 이하를 동시에 만족해야 해요. 근로·자영·프리랜서·농축임어·연금소득자 등이 들어갑니다.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고, 서금원 직접보증으로 쓰거나 추정소득을 쓰면 최대 300만 원으로 안내됩니다. 적용금리는 연 12.5%(보증료 포함),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연 9.9%예요.
둘 다 협약된 전 업권 금융회사에서 취급한다고 적혀 있고, 상환은 원리금균등 쪽이며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 안내가 있습니다. 개인회생·워크아웃·새출발기금 등 6개월 이상 성실상환자도 평가 승인 시에 이용 가능이라고 합니다.
금리 12.5%, 성실상환 시 내려가는 경우
특례보증은 예전 15.9%대 부담을 줄이려 기본이 12.5%로 잡혔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9.9%입니다. 배려 대상 예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자활근로, 근로장려금 수급, 등록 장애인, 한부모·조손, 다문화, 북한이탈주민이에요.

성실상환하면 보증료율이 더 깎여, 기본은 최종 9.5%까지, 배려 대상은 최종 7.0%까지 갈 수 있다고 서금원이 적어 둡니다. 3년·5년 상환표에 따라 연차별 단계가 달라요. 일반보증은 적용금리 연 12.5% 이내 안에서, 보증요율 2.5%에 배려 1.0%p 인하·교육·컨설팅 등 0.1%p 인하 같은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신청 경로, 협약 금융회사와 1397
일반·특례 모두 취급 금융회사 앱 또는 지점에서 상담·신청합니다. 직접보증 대상(서금원 평가 등급이 일정 이하)이면 1397 서민금융콜센터로 유선 상담 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예약·방문하는 순서예요.
사전 가능 여부는 서민금융 잇다 앱에서 통합 조회로 먼저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금융회사마다 일반·특례 취급 개시일이 다를 수 있으니, 앱·지점·보도자료 부속 목록을 같이 확인하세요.
청년·사회초년생 쪽 따로 된 상품을 보려면 햇살론유스를, 한 번 더 작은 급한 돈은 소액생계비대출·고금리 갈아타기는 대환대출 글을 같이 보면 상품이 안 섞여요.
소득 3,500만·신용 하위 20% 조합부터 맞춰 두고, 일반인지 특례인지 정한 다음 협약 금융회사 앱이나 1397·잇다로 들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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